• 안중근의사기념관,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와 천주교

1894, 안태훈은 동학농민전쟁 당시 동학군으로부터 노획한 5백 석 가량의 양곡을 군량미로 전용한 것이 문제가 되어 곤경에 처하였다. 이때 프랑스인 신부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한 안태훈은 천주교에 입교하고 1896 10, 각종 천주교 관련 서적을 가지고 교리사 이종래와 함께 귀향하였다. 안태훈은 청계동에서 천주교를 전파하기 시작한 이래 2개월 만에 인근 7개 마을에 교리를 전파하였다. 

이어서 안태훈은 매화동 본당의 빌렘 신부에게 천주교 공소를 청계동에 설치해줄 것을 청하였다. 1897 1 11, 안중근은 빌렘 신부에게 영세를 받고 토마스라는 영세명을 받았다. 이후 안중근은 빌렘 신부로부터 교리공부와 프랑스 말을 배우며 전도활동에 헌신하였다. 그리고 전도활동 중 민족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 설립을 계획하기도 했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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