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박물관, 서울 중구

만세를 외치다

1919년 나라를 잃은 백성들은 마지막 희망과 같은 존재인 고종의 승하로 큰 충격에 빠졌다. 그 와중에 일제가 고종을 독살했으리라는 의문은 시위운동의 기폭제로 작용하였다. 나라 밖에서 먼저 그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적진 한가운데서 울린 2•8독립선언은 국내에까지 독립에 대한 자극제가 되어 3•1운동으로 이어지고 만세 함성은 전국으로 퍼져 나간다. 경성 시내 학교들이 휴교령을 내리자 이화 학생들은 각자의 고향으로 돌아가 그곳에서 독립운동을 주도하였다. 만세의 열기는 1920년에도 이어져 3•1운동 1주년을 기념하는 만세 운동이 곳곳에서 울려 퍼졌다. 독립을 위해 기꺼이 위험을 선택한 이들은 맨몸으로 일제에 저항하였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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