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박물관, 서울 중구

조선의 권농정책

조선의 권농정책은나라의 근본이 농업이라는 점을 확인하는 데에서 시작하였다. 특히 권농의 모범을 보였던 세종은 1444년에 반포한 권농교서에서 농사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나라는 백성을 근본으로 삼고, 백성은 먹을 것을 하늘로 삼는다. 농사짓기는 입을 것과 먹을 것의 근원이니 왕정에서 먼저 해야 할 일이다.”

국왕을 비롯한 관리들은 백성들을 다스릴 때 농업의 권장을 가장 중요시하였다. 또한 농민들이 농사를 제대로 지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제언 등 수리시설의 축조를 권장하였으며 농업기술을 정리한 농서를 편찬하여 활용하였다. 지방 수령들은 담당 지역의 한해 농사를 시시각각 살피고 농민들을 독려하면서 농업현황을 수시로 조정에 보고하였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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