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박물관, 서울 중구

농가월령가

농가월령가는 조선 헌종 때 정약용의 둘째아들인 정학유가 농민들을 위하여 지은 노래이다. 인조 때 고상안이 지었다는 설도 있다. 농가월령가는 계절의 변화에 따라 해야 할 농사일과 세시풍속, 놀이, 명절음식과 제철음식 등을 월별로 나누어 노래하고 있으며 교훈적인 내용이 함께 섞여있다. 농가월령가를 통해 농업을 근본으로 삼았던 우리 조상들의 생활상을 그려볼 수 있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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