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서예박물관, 경기도 수원

어필

조선시대 임금이 지은 글을 어제, 임금이 쓴 글씨를 어필이라고 한다. 임금의 권위가 절대 신성시 되었던 것처럼 어필은 존승의 대상으로 인식되었다. 조선시대 임금은 종종 신하나 가족에게 어필을 써서 내렸고, 궁궐 전각의 현판을 썼으며, 선대 임금이나 충신의 비문을 쓰는 등 다양한 필적을 남겼다. 역대 임금의 서풍은 옛 ‘명필이나 선왕들의 서풍을 따르는 경향이 강하였으며 우아하고 고상한 풍격을 지닌 조맹부의 송설체가 가장 애호되었고, 왕희지의 진체 또한 이상적인 글씨로 인식되었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또는 컨택센터, 이메일 hello@signconnect.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