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계천 소라탑 방향, 서울 종로구
정조의 진위부대로서 서울과 화성에 배치한 장용영 군인 중에서 96명을 선발하여 행차에 참가시켰다. 그 뒤에 선기대 장병들이 따르고 두사람의 포졸, 그리고 각종 깃발부대와 악대가 따른다. 행렬의 뒤에는 장용영의 책임자인 장용대장 서유대가 인마와 갑마를 앞세우고 장교와 이병, 종사관, 초관을 거느리고 간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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