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옛돌박물관, 서울 성북구
한국인의 얼굴, 희노애락을 노래하다.
벅수는 마을 입구나 길가에 세워 전염병을 옮기는 역신이나 잡귀로부터 마을을 지켰다.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마을의 구전설화와 민중의 정서가 반영되어 예술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오늘을 사는 우리로 하여금 과거와의 대화를 가능케 하는 존재로 다가온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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