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옛돌박물관, 서울 성북구
문인의 길
문인석
무덤 앞에 배치하는 석물의 하나로 장군석, 석수와 함께 능묘를 수호하는 조각이다. 공복차림의 문관의 형상으로 머리에는 복두나 금량관을 쓰고 손에는 홀을 들고 있다. 능묘 주위에 문인석을 배치하는 풍습은 중국의 전한대부터 시작되었다. 통일신라시대에 당나라의 영향으로 능묘제도가 정비된 이후 조선시대까지 이어진다. 문인석은 당시의 조각양식을 보여주고 우리나라 능묘제도의 변천을 알게 해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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