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공간이육사, 서울 성북구
저항하는 독립운동가 창작하는 시인
이육사의 이름
이육사: 죽일 륙 자에 역사 사 를 써서 역사를 도륙한다 는 뜻을 담았다. 1933년 대중 창간호에 이활 이라는 이름으로 자연과학과 유물변증법이 게재되었따, 그러나 다음의 원고는 살리지 못한다. 그 이유는 동무들의 경험으로서 추측하라 는 발행사의 말과 함께 이육사라는 필명으로 쓴 레닌주의철학의 임무 라는 제목만 남아있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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