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공간이육사, 서울 성북구
이육사의 일생(1904~1944)
4월 4일(음) 안동시 도산면 원천리 출생
퇴계 이황 13대손 이가호와 의병장 허형의 달 허길의 둘째 아들
보문의숙을 공립으로 개편한 도산공립보통학교 수학
안일양과 결혼 후 맏형 이원기, 아우 이원일과 대구 남산동 662번지로 이사
4월 일본 도쿄 유학
7월 중국 베이징 유학
장진홍 의거에 연류되어 원기 육사 원일 원조 체포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탄사건 주도자 장진홍이 일본에서 체포
5월 증거불충분으로 석방 후 12월에 면소 판결
1월 10일부터 대구청년동맹 간부라는 이유로 구속
3.1절 전 대구경찰서에 구금
1월 대구격문사건으로 예비검속
대구 지역에 레닌 탄생일에 맞춰 항일 격문이 뿌려진 사건
8월 조선일보 대구지국 입사
중국 평티엔 텐진 베이징 왕래 윤세주의 권유로 의열단장 김원봉이 설립 중인 조선혁명군사청치간부학교에 1기로 입교
4월 20일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1기생 졸업
6월 상하이에서 루쉰을 만남
중국 단동, 평안북도 신의주를 거쳐 귀국
3월 (혹은 5월) 조선혁명군사청치간부학교 출신자로 피검되어 구속
정인보의 집에서 신석초를 만나 평생 교우
10월 19일 이육사가 존경한 루쉰이 사망하자 4일 후부터 추도문을 연재
어머니 허길 회갑연에서 형제가 12폭 병풍 빈풍칠월을 현상
일본에서 활동하는 조선의 무용수 박외선을 찾아가 인터뷰함
서울 종암동 62번지로 이사
김소운이 육사의 시 청포도 절정을 일본어로 번역
서울 명륜동에서 딸 옥비 출생
부친 이가호가 별세하여 서울 종암동 62번지에 빈소 설치
6월 모친 허길 별세
8월 맏형 이원기 사망
1월 1일 신석초에게 답설을 제의하고 베이징행 계획을 밝힘
어머니와 맏형 소상에 참석하기 위해 귀국했다가 동대문 형사대와 헌병대에 체포
동대문 경찰서에 20여 일간 구금하였다가 베이징으로 압송, 일본총영사관 지하감옥에 구금
1월 16일 베이징 네이이구 동창후통 28호에서 순국 이병희가 시신을 수습하여 1월 25일 아우 이원창에게 넘김
아우 이원조가 유고시를 발표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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