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공간이육사, 서울 성북구
서울 종암동 62번지
지대가 넓어 정확한 주소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가족의 증언에 따르면 이육사가 1939년 서울로 이사하여 분가하기 전까지 부모 형제와 대가족을 이루고 살았던 자리에는 현재 빌라가 들어서 있다.
이육사는 1930년 부터 1942년까지 조선일보 비판 문장 신조선 조광 등에 글을 게재했다. 특히 서울에 살면서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을 여럿 발표했다.
1938년 강 건너 간 노래 아편
1939 연보 남한산성 청포도
1940년 절정 광인의 태양 교목 서풍
1941년 독백 자야곡 파초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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