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공간이육사, 서울 성북구
이육사의 동생, 이원조
이육사의 동생 이원조는 조선일보 학예부 기자로 근무하며 문학평론가로 활약했다. 이육사가 세상을 떠난 후 자유신문에 유고시 ⌜광야⌟와 ⌜꽃⌟을 발표하고 1946년 생전의 작품들을 모아 육사시집을 출간했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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