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공간이육사, 서울 성북구
종암동의 유래
종암동은 개운산 남쪽에 북처럼 생긴 커다란 바위가 있다고 해서 북바위 마을이라 불렸다. 또는 고암이라는 말이 굳어져 동명이 되었다.
조선 후기부터 종암이라는 행정 지명이 나타나며 대체로 조선시대 한성부 동부에 속하였다. 일제강점기 종암동 지역은 경성부와 경기도를 오가며 숭신면에 포함되었다가 숭인면으로 재편되었다. 1936년 4월 대경성 확장계획에 따라 경성부로 편입되면서 종암정이 되었다. 1943년 종암정은 안암정 돈암정등 동부출장소 관내에 있던 13개 지역과 함께 동대문구가 되었다.
1949년 지방자치법 제정에 따라 동대문구에서 성북구가 분리 신설되면서 종암동은 고양구 숭인면에서 석관리 장위리 등 9개 지역과 함께 성북구에 속하게 되었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또는 컨택센터, 이메일 hello@signconnect.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