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자대학교 복식박물관, 서울 강북구
혼례와 복식
남자와 여자가 혼인하여 부부가 되는 절차를 혼례라 한다. 전통혼례는 헌종 10년 (1844) <사례편람>이 편찬되면서, 의혼・납채・납폐・친영 등으로 간소화된 혼례절차가 예법화되었으나 일반서민들은 전통관습으로 행해지는 혼례의 절차를 따르는 경우가 많았다.
혼례는 가장 경사스러운 의례로 여겨져 일반서민들도 궁중예복을 착용할 수 있게 허용하여 신랑은 관복인 단령을 착용하고 흉배를 달았으며. 각대를 띠고, 사모를 쓰고 목화를 신었다. 신부는 원삼 또는 활옷을 입고 앞댕기와 뒷댕기를 늘이고, 족두리나 화관을 썼으며 당혜를 신었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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