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자대학교 복식박물관, 서울 강북구
수연례와 성인복식
수연례는 회갑, 진갑, 칠순, 팔순 등과 같이 웃어른의 장수를 축하하는 잔치에 관한 의례이다. 자손들은 부모님의 수연을 기념할 때 예복을 갖추어 드리거나 계절에 맞춰 새 옷을 마련해드린다. 그리고 큰상을 차린 후 부모님의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술을 드리고 절을 행하는 헌수를 올린다.
조선시대 일반 복식은 양란이후와 또 영・정조 이후에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 여자는 치마・저고리, 남자는 바지・저고리를 기본복으로 착용한 것은 변함이 없으나 숙종대 여자저고리가 짧아지기 시작하다가 중후기에는 저고리가 더욱 짧고 작아졌으며 치마도 다양하고 맵시 있게 입어 양감 있는 항아리 모양이 되었다. 또한 내외법이 강화되어 반드시 쓰개치마와 장옷을 썼다. 남자들의 겉옷도 창의, 중치막, 답호, 철릭, 도포, 두루마기 등 다양해졌으며 소매 넓이로 신분의 상하를 엄격히 구별하였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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