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선잠박물관, 서울 성북구
1부. 터를 찾다
선잠제의 장소, 선잠단
먹고 입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농업과 잠업은 고대 사회 발전의 주요한 밑거름이었습니다. 그에 따라 사람들을 인간에게 양잠을 처음 가르친 서릉씨를 ‘선잠’으로 받들어 제사를 지내며 한 해의 풍요와 안정을 기원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선잠제가 더욱 중요하게 여겨져 꾸준히 시행되었습니다. 제사를 지내던 선잠단은 조선시대 500년 동안 그리고 지금까지 성북동의 이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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