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선잠박물관, 서울 성북구
왕비가 손수 뽕잎을 따다
친잠례 의식은 궁궐에 마련된 채상단에서 왕비가 먼저 갈고기로 뽕잎 5가지를 딴 후 내외명부가 각자의 채상단에서 1품관이 7가지, 2품관과 3품관이 9가지 뽕잎을 따는 절차로 이루어졌다. 이후 내외명부는 잠모가 뽕잎을 잘게 썰어주면 누에에게 뿌려 누에가 뽕잎을 먹는 모습을 보았다. 친잠례는 만민이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었으며 여성들이 주체가 되어 왕비와 왕실의 권위를 높이는 행사이기도 했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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