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서울 강북구
신사임당의 초충도를 각색한 영상입니다.
돋보기가 그림에 표현된 생물에 다가가면, 돋보기 안쪽에 보이는 생물이 살아 움직입니다. 이는 호기심을 갖고 보면 자연의 신비를 알게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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