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자대학교 자연사박물관, 서울 강북구
식물을 표본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식물을 압착한 후 건조하는데요, 살아있을 때 꽃의 색이 분홍색, 보라색 등 어떤 색이든, 표본이 되면 모두 노란색, 황색으로 변합니다. 그래서, 4개의 기둥을 흰색, 노란색, 붉은색 파란색 꽃으로 나누어 표본과 실제 꽃을 그린 그림, 사진을 함께 전시하였습니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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