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자대학교 복식박물관, 서울 강북구
그럼 태어나면서 갓난아이가 입던 옷과 출생을 위한 의례는 어떤게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기가 태어나고 사흘째 되는 날이면 물과 쌀밥, 미역국 이렇게 세 가지로 삼신상을 차려 아이와 산모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옆에 누워있는 아이의 이불 위에 배냇저고리가 있습니다. 배냇저고리는 생후 사흘째 되는 날 아침에 목욕을 하고 처음으로 입는 옷이며, 입고 벗기기 쉽도록 넉넉하고 간편하게 만들었습니다. 배냇저고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옷고름은 무명실을 달아 실처럼 길고 오래 살기를 바랬습니다. 짝수보다 홀수를 길하다고 생각했던 옛날 사람들은 일곱이나 아홉 가닥으로 고름을 만들었고, 고름은 앞이 풀어지지 않도록 허리를 한 바퀴 돌려 멜 수 있게 길게 만들었습니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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