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 서울 마포구

‘위안부’ 여성들의 생활

‘위안부’ 여성들은 엄격한 감시와 통제 아래 하루에 많게는 몇 십 명에 이르는 군인들을 상대해야 했고 병사들로부터 폭력, 고문, 자살 강요 등의 학대를 받았다. 여성들은 어디까지나 군인들의 안전을 위해 정기적인 성병 검진을 받아야 했으며 매 순간 군인들로부터 성병에 감염될 위험헤 처해 있었다. 성병, 임신, 질병 등이 확인되면 강제적 시술이나 낙태를 받아야 했고 군인들에 의해 마약을 주사 받거나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마약에 의존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다. ‘위안’이외에 빨래나 식사 등 군대 내의 허드렛일을 하거나 비상시에는 총알 운반과 같이 전쟁 수행에 필요한 일을 하기도 했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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