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산 국립공원, 서울 성북구
북악산 국립공원
수려한 자연과 문화적 요소의 결합 경복궁의 진산(鎭山)인 북악은 높이 342km에 이르며 화강암이 주를 이룬 돌산으로, 산능선을 따라 조성된 성곽 주위로 수목이 가꾸어져 있다. 특별히 소나무는 조선 개국 초부터 특별 보호 대책을 세워 관리되었다. 조선조 내내 잘 보존되어 온 소나무 숲은 일제 강점기 이후 숲이 방치되면서 능선 주위에만 주로 살아남아 오늘에 이른다. 북악산은 근 40년간 인간의 간섭을 받지 않은 덕분에 식물들이 잘 보존된 천연의 공간이 되었다. 지금 자라고 있는 식물은 208종류이고 그 중 나무는 81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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