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
성북구 동명의 유래

안암동

안암동은 문헌상 서울의 오래된 동명칭중의 하나로 조선 태조 4년(1395년)부터 산수가 아름답고 빼어나 풍수지리학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졌던 지역으로 원래 “안암”이라는 명칭은 지금의 안암동3가 대광아파트 단지내 약 20여명이 앉아서 편히 쉴만한 큰 바위가 있어 이를 “앉일바위”라 부르고 그것을 한자로 안암(安岩)이라 옮겨 쓴 것이 그 유래가 되었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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