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기념관, 용산

육군

광복 후 미 군정청 주도로 1946년 1월 15일 창설된 남조선국방경비대가 모체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국방경비대가 육군으로 개칭되면서 국군에 편입되었다. 이후 1950년 6∙25전쟁 발발 전까지 8개 사단 규모로 증강됐고, 이 기간 동안 북한은 무장공비 남파 등 끊임없는 도발을 자행했으나 육군은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으로 모두 격퇴했다. 이 후 6∙25전쟁을 수행하는 동안 육군은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여 18개 사단 66만 병력 규모로 확대됐고 유엔군과 함께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면서 공산군의 침략을 물리쳤다. 1964년에는 베트남전 파병을 시작하여 국제사회에 한국군의 위상을 정립하는 한편 국가발전에 이바지했고, 한미동맹체제를 더욱 공고화했다. 1970년대에는 계속되는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여 민방위대 창설, 학도호국단 발단 등 안보체제를 정비했다. 이후 육군은 국민과 함께하는 군대상을 구현하고 국제평화유지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국가위상을 높이는 등 국민의 신뢰를 받는 ‘정예화된 선진 육군’으로 발전하고 있다.

1. 출퇴근, 산책, 운동, 관람, 여행을 떠난다.
2. 수어로 설명하면 좋을 것같은 안내문이 있는지 살핀다.
3. 스마트폰으로 안내문을 촬영한다.
4. 개인 SNS에 올린다. 해시태그 #QR수어 #큐알수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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